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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뇌혈관질환 특화병원 굿모닝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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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굿모닝병원의 고객의소리입니다.
의사선생님의 환자진료에 대한 성실성에 대해서
작성일
2019-08-10 18:59:53
작성자
하미란
조회
230
 얼마전  아버님께서 가벼운 뇌출혈로 입원하셨습니다...다행히  다른 데는 큰 이상이  없으셨고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고 발음이 부정확하셨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다른 분에 비해 가벼운 수준이라 하셨지만 자식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놀랄 일이었고 서울,경기,포항,울산,진주에 있는 다섯명의 자식들이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시간이 지나 약간의 음식 섭취가 가능하였고 자식들은 모두 일을 하는 상황이며 대구에는 연로하신 어머님밖에  안 계셔서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 입원생활을 하셨습니다..2주정도의 입원후 퇴원소식이 들렸고 퇴원전날 어머님과 통화하면서 아버님이 음식물 섞인 가래를 뱉으시고 열이 나서 계속 찬 수건 찜질을 하셨다기에 혹시  폐렴일수도  있으니 의사선생님과 꼭 상의하고 퇴원조치하라 당부하였습니다...헌데  퇴원날까지도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들은 별다른 말씀이 없으셨고 하물며 만나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아버님은 이틀 뒤 뇌출혈보다는 폐렴으로 카톨릭 병원 입원하셨구요..자식된 입장에서 곁에서 돌봐드리고 세심히 챙기지 못하는 현실에 참으로 맘이 아팠습니다..한편으로는 일반인인 우리도 예측하는 폐렴조차도 잡아내지 못하는 의사선생님께도 원망이 돌아가더라구요...퇴원  일주일 후  뇌혈관약을 타러 가면서 이런 얘길 의사선생님께  했더니 - 그래서 어쩌라구요, 자식들이  잘 체크해야지 왜 이런걸 자기한테 얘기하느냐 - 라고 하더군요...퇴원당시 피검사만 해도, 사진만 찍어도 충분히  알았을 폐렴을 못 알아챈 의사는 잘못이 없고 곁에서 세심히 챙기지 못하고 자주 찾아오지 못한 자식들때문에 폐렴이 걸린건가요? 그럼  의사선생님 말대로  자식들이  자주 들여다보는 환자는 똑바로 진료하고  자식들이 자주 못 오는  환자는 그냥 방치해도 되는건가요?
의사선생님 말씀에 너무 속도 상하고  어이가 없어서 기자친구를 만나볼까 라는 생각도 들고 오만 생각 다 들어  다른 분들도 보시라고 이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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