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굿모닝병원, 한국뇌졸중등록사업 2026년 1사분기 전국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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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굿모닝병원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2026년 1사분기 한국뇌졸중등록사업(Korean Stroke Registry, KSR) 전국 1위 병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만 명 이상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사망률은 감소하고 있으나, 고령화에 따라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뇌졸중은 발병 이후 신경학적 장애, 인지기능 저하 등 후유장애로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회경제적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한국뇌졸중등록사업(Korean Stroke Registry, KSR)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는 국가 단위 등록사업으로, 국내 급성 뇌졸중 및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여 국내 뇌졸중 진료의 질을 평가하고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전국 다수의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뇌졸중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굿모닝병원은 정확하고 충실한 데이터 등록, 신속한 급성기 뇌졸중 치료 시스템 구축, 다학제 협진 체계 운영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경외과·신경과·응급의학과·영상의학과 의료진과 전문간호사들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뇌졸중 치료 체계를 운영하며 지역 뇌졸중 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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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진 :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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